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엘리자벳' 최우혁,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다양한 매체활동 지원'
 
윤현지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최우혁     ©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배우 최우혁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5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타고난 끼와 재능을 갖춘 배우 최우혁과 네오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이미 검증된 실력으로 공연업계에서 인정받은 최우혁이 앞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우혁은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으로 파격 데뷔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무대 경험이 없는 대학생 신분으로 전례 없던 캐스팅이 큰 이슈가 됐다. 그 이후에도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명성황후’ ‘벤허’ 등 굵직한 작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뮤지컬 스타 반열에 올라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에서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2017년 이후에는 ‘팬텀싱어2’를 비롯한 MBN시트콤 ‘연남동 539’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진출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으로 캐스팅돼 공연 중인 최우혁은 “배우로서의 진가를 알아봐 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 연기자로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우혁이 합류하게 된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는 장승조, 류혜린, 김민규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kenter.co.kr
 
2018/12/06 [09:06]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최우혁] '엘리자벳' 최우혁,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다양한 매체활동 지원' 윤현지 기자 2018/12/06/
[최우혁] [카드뉴스]'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견고하게 짜여진 그의 신념 이우진 인턴기자 2018/10/09/
핫이슈
[NC셀프로필] 뮤지컬 '광화문 연가' 이찬동
[NC인터뷰] '트레이스 유' 최석진 "배우를 하는 이유가 없어진다는 건…"
[NC스타]'엘리자벳' 신영숙, 방송에서 보여준 '소름' 가창력
[NC초점] 한국 뮤지컬, 관객 폭 넓혀야 산다
[NC화보]송중기, 반짝이는 '민낯'…결혼 후 첫 포착
마마무 화사, 강렬한 '레드'로 꽉 채운 '2018 MAMA' 솔로 무대
[#별별샷]아오이 소라, 미소가 아름다운 사진 재조명
'미스터션샤인' 이병헌·김태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1·2위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NC인터뷰①] 뮤지컬 '랭보' 이용규 "백지였던 '들라에', 그래서 재밌었죠"
[카드뉴스] 뮤지컬 '라이온 킹' 예매 꿀팁…예매처별 다양한 혜택 소개까지
[NC인터뷰] '트레이스 유' 최석진 "배우를 하는 이유가 없어진다는 건…"
"업그레이드 된 '샤토드'" 김준수, '엘리자벳' 첫공 성료
김준수, 뮤지컬 '엘리자벳' 오늘(12일) 첫공…2년 만의 귀환
[카드뉴스] 뮤지컬 '라이온 킹' 예매 꿀팁…예매처별 다양한 혜택 소개까지
[카드뉴스]'모어 댄 블루' 류이호, 꾸준히 잘생긴 그의 스타일 변천사
[NC스케치] 뮤지컬 '랭보' 속 다른 들라에, 이용규·강은일
"흥행 감사" '보헤미안 랩소디' 특별 포스터 韓 최초 공개
[NC셀프로필] 뮤지컬 '트레이스 유' 박규원
나나, 화장품 모델다운 광채 피부 '1년 365일 리즈'
[NC스케치] 뮤지컬 '광화문 연가' 정욱진 #인터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