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윤형렬, '노트르담 드 파리' 막공 소감 "애정 큰 만큼 부담도 커…고민하는 순간도 행복"
 
이솔희 인턴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배우 윤형렬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막공 소감을 전했다.     © 사진=키이스트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배우 윤형렬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6개월여간의 여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마지막 공연을 마친 윤형렬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뮤지컬 데뷔 작품이기도 한 '노트르담 드 파리'의 10주년 공연에도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콰지모도에 대한 애정이 큰 만큼 부담과 책임감도 무거웠지만 매 순간을 고민하는 바로 그 순간이 주어졌다는 것조차 배우로서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작품과 배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이어 "매회 객석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를 함께해주신 관객들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했던 모든 배우와 댄서, 스태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막공 소감을 전했다.
 
윤형렬은 2007년 한국어 버전 초연 당시 주인공 콰지모도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해 더 뮤지컬 어워즈,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신인상 등을 휩쓸었다. 2018년 시즌에는 더욱더 깊어진 감정으로 콰지모도를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특히 윤형렬이 노래하는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마지막 넘버로 콰지모도의 안타까운 사랑의 감정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윤형렬은 '본투비 콰지모도'라는 수식어답게 노련하면서도 관습적이지 않은 연기로 콰지모도를 그리며 스스로의 진가를 입증했다.
 
한편 윤형렬은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12/04 [09:45]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윤형렬] 윤형렬, '노트르담 드 파리' 막공 소감 "애정 큰 만큼 부담도 커…고민하는 순간도 행복" 이솔희 인턴기자 2018/12/04/
[윤형렬] [더하기컷] 배우로서 즐기면서 연기하고 있다, ‘에드거 앨런 포’ 윤형렬 이지은 기자 2018/01/09/
[윤형렬] 뮤지컬 배우 윤형렬 ‘처용2’ OST 참여…파워풀한 가창력 선보여 김이슬 기자 2015/09/25/
[윤형렬] 배우 윤형렬, 영화 '천사의 노래'로 첫 스크린 도전 윤경민 기자 2014/05/22/
[윤형렬] ‘셜록홈즈2’ 클라이브 윤형렬,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열어 양승희 기자 2014/03/16/
핫이슈
[NC셀프로필] 뮤지컬 '광화문 연가' 이찬동
[NC인터뷰] '트레이스 유' 최석진 "배우를 하는 이유가 없어진다는 건…"
[NC스타]'엘리자벳' 신영숙, 방송에서 보여준 '소름' 가창력
[NC초점] 한국 뮤지컬, 관객 폭 넓혀야 산다
[NC화보]송중기, 반짝이는 '민낯'…결혼 후 첫 포착
마마무 화사, 강렬한 '레드'로 꽉 채운 '2018 MAMA' 솔로 무대
[#별별샷]아오이 소라, 미소가 아름다운 사진 재조명
'미스터션샤인' 이병헌·김태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1·2위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NC인터뷰①] 뮤지컬 '랭보' 이용규 "백지였던 '들라에', 그래서 재밌었죠"
[카드뉴스] 뮤지컬 '라이온 킹' 예매 꿀팁…예매처별 다양한 혜택 소개까지
[NC인터뷰] '트레이스 유' 최석진 "배우를 하는 이유가 없어진다는 건…"
"업그레이드 된 '샤토드'" 김준수, '엘리자벳' 첫공 성료
김준수, 뮤지컬 '엘리자벳' 오늘(12일) 첫공…2년 만의 귀환
[카드뉴스] 뮤지컬 '라이온 킹' 예매 꿀팁…예매처별 다양한 혜택 소개까지
[카드뉴스]'모어 댄 블루' 류이호, 꾸준히 잘생긴 그의 스타일 변천사
[NC스케치] 뮤지컬 '랭보' 속 다른 들라에, 이용규·강은일
"흥행 감사" '보헤미안 랩소디' 특별 포스터 韓 최초 공개
[NC셀프로필] 뮤지컬 '트레이스 유' 박규원
나나, 화장품 모델다운 광채 피부 '1년 365일 리즈'
[NC스케치] 뮤지컬 '광화문 연가' 정욱진 #인터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