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PLAY
연극 'Save The Bomb 편:便' 무료 상연…강유미 연출X표상아 작가 호흡
2018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 청년예술단 선정
 
윤현지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연극 ‘Save The Bomb 편:便’(연출 강유미, 표상아) 공연 포스터     © 사진=뉴스컬처DB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창작집단 희희낙락이 연극 ‘Save The Bomb 편:便’(연출 강유미, 표상아)을 무료로 선보인다.

 

‘희희낙락’은 청년예술단체의 지속적인 예술창작활동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목표로 하는 2018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 청년예술단에 선정된 단체다. 35세 이하의 젊은 예술인들이 모여 행복하자고 시작한 일이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가 고민하고 우리가 공감하는 현시대의 이야기를 만들며 극복하기를 목표로 한다.

 

‘Save The Bomb 편:便’은 이해하기도,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구태의연한 세대갈등을 이해해보고자 시작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쟁이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이 무엇인지, 세대 간의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세대갈등을 이해해보고자 기획된 창작 연극이다.

 

작품은 1934년의 간도, 1952년의 한반도, 1968년의 베트남, 2028년의 서울 등 4가지 시대적‧공간적 배경으로 각각의 시공간에서 일어난 전쟁에 휩싸인 같은 결을 지닌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전쟁의 의미를 말하고자 한다. 특히 4명의 배우가 선보일 역할에는 이름도 성별도 없으며, 작품은 타임슬립이 아니다. 다양한 전쟁의 군상을 다양한 형식으로 선보이며 전쟁이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진솔하지만 강렬하게 제공할 것이다.

 

특히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뮤지컬 ‘줄리 앤 폴’의 강유미 연출과 2017년 악어컴퍼니의 공연예술가 발굴 프로젝트 새싹을 통해 데뷔한 연극 ‘페이퍼’의 표상아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작품으로 역사를 기반으로 강렬한 메세지와 동화 같은 연출의 만남이 기대된다.

 

작품은 오는 15일부터 서울 대학로스타시티 후암스테이지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Save The Bomb 편:便’

극작: 표상아

연출: 강유미, 표상아

공연기간: 2018년 11월 15일 ~ 18일

공연장소: 대학로스타시티 후암스테이지 1관

출연진: 박현진, 양한슬, 김윤배, 박희정

관람료: 무료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별별샷]트위치티비(TV) ‘아옳이’ 김민영…이기적인 몸매 화제
[#별별샷]프로골퍼 유현주…남심 저격 셀카 화제
[#별별샷]‘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 비키니 자태에 ‘깜짝’...환상적 바디라인
[인방]아프리카TV BJ한나,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볼륨감 ‘후방주의’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kenter.co.kr
 
2018/11/08 [09:34]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세이브더밤] 연극 'Save The Bomb 편:便' 무료 상연…강유미 연출X표상아 작가 호흡 윤현지 기자 2018/11/08/
핫이슈
[NC현장] '믿음' 그 존재만으로 얻어가는 에너지…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
[NC리뷰] 풍랑의 끝에 바다를 찾다…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NC스케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성우 #인터뷰
[NC인터뷰] '산책하는 침략자' 윤성원 "외계인? 역할에 있어 또 다른 도전이죠"
[NC리뷰] 뮤지컬 '광화문연가' 재연, 작은 변화로 '개연성' 챙겨
[NC인터뷰] '어쩌면 해피엔딩' 전성우 "어떤 올리버가 나올지 저도 궁금해요"
진서연, 첫 아이 출산 "난산으로 낳아, 회복 중이다"
방탄소년단,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정상...돔 투어 시작
[NC이슈]판빙빙, 리천과 결혼설→미국 이민설…중국 떠날까
[NC인터뷰]백청강 "직장암 완치, 예전과 달리 노래가 힘들어"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지킬 앤 하이드' 3차 티켓 오픈, 크리스마스·연말·연초…일부 좌석 마감
[NC기획]예측할 수 없는 매력, '초연' 열풍…'마틸다'부터 '젠틀맨스 가이드'까지
[단단페스티벌①]일상에서 벌어지는 우리 이야기 속 …연극 '미치지 않고서야'·'아주흔한 사랑이야기처럼…'
아는 만큼 더 재밌다, 뮤지컬 '라이온 킹' 관람 포인트 TOP4
[NC스타]'지킬앤하이드' 조승우, 연기력 그 이상의 '인간미'
[수능 할인공연①] 연극·뮤지컬, 따뜻한 메시지·코미디·스펙타클까지
[NC리뷰] 풍랑의 끝에 바다를 찾다…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NC기획]합격 기운 몰고 온 밀레니엄 베이비들의 '폭풍성장'
나플라X루피, 팬심 넘어 여심 사로잡는 대세 래퍼들(화보)
[NC기획]유해진, '완벽한 동안?' 10초 전 같은 10년 전 비주얼
[NC스케치]영화 '스윙키즈' 도경수, 날렵한 탭댄스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