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OVIE
MUS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 > MOVIE
류승범X이요원X조진웅 주연의 영화 '용의자X', 원작과 뭐가 다를까?
 
김나윤 인턴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영화 '용의자X' 스틸 컷.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영화 '용의자X'가 화제다.

 

'용의자X'(감독 방은진)는 2012년에 개봉한 미스터리 영화로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천재 수학자를 연기한 류승범은 영화의 정서를 장악하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용의자X'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을 한국 식으로 각색한 영화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원작의 천재 물리학자 유카와 대신 형사 민범(조진웅 분)을 내세우며 미스터리를 풀어 나간다.

 

특히 원작은 '추리물이란 외피를 입은 멜로'라고 평가 받는데, 이 작품은 멜로 결을 특히나 강조했다.

 

한편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 연극, 뮤지컬로 활발히 멀티유즈 되고 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방]BJ박가린, 베이글녀 면모 과시… 숨길 수 없는 풍만감‘후방 주의’
[#별별샷]레이싱모델 소이, 깊게 파인 가슴골 노출...'볼륨감 몸매 눈길'
[인방]BJ악어, 훈남의 면모 과시...‘연예인급 외모’
[#별별샷]‘깜짝 비키니’ 미야자키 미호…해변에서 즐거운 한때

2018/07/19 [11:06]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용의자X] 류승범X이요원X조진웅 주연의 영화 '용의자X', 원작과 뭐가 다를까? 김나윤 인턴기자 2018/07/19/
[용의자X]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무대로… 연극 ‘용의자 X의 헌신’ 고아라 기자 2014/06/24/
[용의자X] [리뷰] 가슴 뜨거운 추리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박진아 기자 2009/03/31/
핫이슈
[NC인터뷰] '이블데드' 문장원 "정말 말이 너무 하고 싶었다"
[NC리뷰]'공작', 총성 대신 눈빛으로…결이 다른 웰메이드 첩보물
[NC인터뷰] 뮤지컬 '명성황후' 김소현·손준호 "작품 위해 가장 노력한 부분은 '덜어내기'"
[NC리뷰]'목격자' 연쇄살인마보다 끔찍한 현대인의 자화상
[NC인터뷰] '라이온 킹' "다시 돌아온 한국...기대되고 신나요"
[NC리뷰] 화려한 이미지 속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는…뮤지컬 '웃는 남자'
[NC리뷰]'너의 결혼식' 21세기가 첫사랑을 추억하는 법
[NC리뷰]'서치', 파격 연출이 선사하는 스릴+쾌감(feat. 존 조 열연)
가장 많이 본 기사 [ENT.]
'추적60분' 안희정 전 지사의 1심 판결 "유죄인가 무죄인가"
'명탐정코난: 제로의 집행인',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 BEST 3
[NC리뷰]"확신 생겼다" 황보라, 열애 6년만에 꺼내든 차현우·하정우 이야기
'모란봉클럽' 12일 결방, 특별편 방송 예정
[NC시청률]'MBC스페셜' 고냥이 편, 귀여움 폭발에도 시청률은↓
[NC뮤직]동방신기, 새 앨범 비주얼+히트곡 NEW버전 소식에 '들썩'
'SBS 슈퍼콘서트' 워너원·블핑·세븐틴에 아이콘·마마무·EXID 가세
'플레이어' 송승헌·정수정·이시언, 사이다 대본 연습 현장 공개
[NC이슈]윤정수, '생각없이' 올렸다가 도촬 논란...게시물 삭제
[NC무비]'목격자'는 어쩌다 흥행 복병이 됐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개최
서울문화재단, 오는 24일부터 '음악작당 Rubato' 참여자 20명 모집
[NC직캠] 뮤지컬 '오! 캐롤' 서경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NC스케치] 뮤지컬 '이블데드' 문장원 #인터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