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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교순, 쓰레기 더미 집·망상과 환청…충격적인 근황 눈길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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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교순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배우 김교순의 안타까운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김교순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의 안타까운 건강 상태가 공개돼 충격을 자아냈다.
 
김교순의 집 안에는 성인 키 만큼의 쓰레기로 가득했다. 또 그는 혼자 먹기 버거운 양의 음식을 시키거나 허공에 혼잣말과 욕설을 내뱉고 신이 있다고 말하는 등 기이한 행동을 일삼았다.
 
아울러 김교순은 눈썹을 진하게 꾸미고, 립스틱을 두툼하게 바르며 '펭귄 할머니' 별명에 흡사한 외모를 보여줬다. 이와 관련해 한 의사는 김교순이 조현증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김교순은 조현병 치료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가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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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4:42]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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