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큰 박수 '호응' 얻어 '초록 불'
추악한 얼굴, 아름다운 영혼 '콰지모도' 役 맡아
 
이지은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 사진=쇼온컴퍼니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케이윌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12일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케이윌이 지난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도 애절한 연기와 존재감 넘치는 케이윌의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연출 질 마으)는 세계적인 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두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는 '꼽추' 콰지모도, '근위대장' 페뷔스, '성직자' 프롤로 등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올해로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콰지모도' 역을 맡은 케이윌은 추악한 얼굴과 달리 맑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 첫 공연 날 그는 절절한 음색과 매력적인 연기로 관객에게 뜨거운 박수와 호응으로 화답했다.
 
케이윌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 2016년 이미 한 차례 선보인 적 있는 '노트르담 드 파리'지만 이번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 공연에서는 첫 공연이었기에 무척이나 설렜고 떨렸다”며 “공연을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수많은 배우, 제작진들의 끊임 없는 연습과 노력 끝에 만들어진 작품이다. 그에 걸맞게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첫 공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오는 8월 5일까지 서울 세종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원작: 빅토르 위고

연출: 질 마으

안무: 마르티노 뮐러

공연기간: 2018년 6월 8일 ~ 8월 5일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출연진: 케이윌, 윤형렬, 마이클리, 정동하, 최재림, 윤공주, 차지연, 유지, 서범석, 민영기, 최민철, 박송권, 장지후, 최수형, 이충주, 고은성, 이지수, 김다혜, 함연지 외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방]BJ박가린, 베이글녀 면모 과시… 숨길 수 없는 풍만감‘후방 주의’
[#별별샷]레이싱모델 소이, 깊게 파인 가슴골 노출...'볼륨감 몸매 눈길'
[인방]BJ악어, 훈남의 면모 과시...‘연예인급 외모’
[#별별샷]‘깜짝 비키니’ 미야자키 미호…해변에서 즐거운 한때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icfeel@asiae.co.kr
 
2018/06/12 [08:59]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유지·박송권 마지막 공연 소감 밝혀 윤현지 기자 2018/08/07/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전율의 무대 선사하며 지난 5일 폐막 이지은 기자 2018/08/06/
[노트르담드파리]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풍성한 이벤트 '눈길' 이지은 기자 2018/07/10/
[노트르담드파리] [NC리뷰] 한국 10주년 맞이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 윤현지 기자 2018/06/24/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큰 박수 '호응' 얻어 '초록 불' 이지은 기자 2018/06/12/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크리에이터·프로듀서 감사 소감 전해 윤현지 기자 2018/06/11/
[노트르담드파리] 한국어 버전 10주년 공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늘(8일) 개막 윤현지 기자 2018/06/08/
[노트르담드파리] [포토뉴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일(8일) 개막 앞두고 뜨거운 연습 현장 공개 윤현지 기자 2018/06/07/
[노트르담드파리] 고은성 "뮤지컬 배우 결심하게 한 작품"…'노트르담 드 파리' 오는 8일 개막 이지은 기자 2018/06/04/
[노트르담드파리] [인터뷰] '노트르담 드 파리' 차지연 "키가 커서 하지 못했던 작품, 10년의 한 풀었죠" 윤현지 기자 2018/05/28/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차지연·최재림 '컬투쇼' 출연 화제…믿고 듣는 라이브 '귀 호강' 이지은 기자 2018/05/27/
[노트르담드파리] 배우 윤형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콰지모도 役 캐스팅 윤현지 기자 2018/04/21/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연 15인 프로필 사진 공개…오늘(20일) 2차 티켓 오픈 윤현지 기자 2018/04/20/
[노트르담드파리] 오는 6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최재림-서범석, 추가 캐스팅 공개 윤현지 기자 2018/04/18/
[노트르담드파리]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케이윌-윤형렬 ‘콰지모도’役 양승희 기자 2018/03/22/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년 6월 무대 함께할 10주년 기념 공연 ‘댄서’ 오디션 양승희 기자 2017/10/12/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달 서울서 앙코르 공연…홍광호-케이윌-문종원 무대에 양승희 기자 2016/09/07/
[노트르담드파리] 국내 초연 10주년 맞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서울 공연 폐막…전국 투어 나선다 양승희 기자 2016/08/22/
[노트르담드파리] 100만 관객 돌파한 ‘노트르담 드 파리’ 댄서-아크로뱃-브레이커 활약 돋보여 양승희 기자 2016/07/26/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홍광호-케이윌-문종원 3인 3색 콰지모도 매력 발산 양승희 기자 2016/07/13/
핫이슈
[NC리뷰]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푸에르자 부르타'
[하이라이트] 뜨거운 여름, 갑자기 찾아온 사랑…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NC인터뷰] '알앤제이' 윤소호 "어디서든 모범 되고파"
[NC인터뷰] '이블데드' 문장원 "정말 말이 너무 하고 싶었다"
[NC리뷰]'공작', 총성 대신 눈빛으로…결이 다른 웰메이드 첩보물
[NC인터뷰] 뮤지컬 '명성황후' 김소현·손준호 "작품 위해 가장 노력한 부분은 '덜어내기'"
[NC리뷰]'목격자' 연쇄살인마보다 끔찍한 현대인의 자화상
[NC리뷰]'서치', 파격 연출이 선사하는 스릴+쾌감(feat. 존 조 열연)
[NC리뷰]'너의 결혼식' 21세기가 첫사랑을 추억하는 법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흥행 광풍, 뮤지컬 '웃는 남자'…최단 기간 10만 관객 돌파
[NC인터뷰] '알앤제이' 윤소호 "어디서든 모범 되고파"
개그우먼 박미선, 새로운 도전…버라이어티쇼 '홈쇼핑 주식회사' 진짜 쇼가 온다
뮤지컬 '1446' 대본 리딩 현장 공개…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기대↑
[NC현장]"이름 없는 이여"…'신흥무관학교' 지창욱·강하늘·성규, 뮤지컬로 기리는 역사(종합)
'반둥 참사' 말레이시아전 골키퍼 송범근, SNS 문 닫았다
"정신적인 문제 드러났다" 이영표, 한국 대 말레이시아에 일침
[NC스코어]'목격자'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공작' 2위
[NC뮤직]동방신기, 새 앨범 비주얼+히트곡 NEW버전 소식에 '들썩'
국립극장, NT Live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줄리어스 시저' 상영
서울문화재단, 오는 24일부터 '음악작당 Rubato' 참여자 20명 모집
[NC직캠] 뮤지컬 '오! 캐롤' 서경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NC스케치] 뮤지컬 '이블데드' 문장원 #인터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