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뮤지컬 '라이언 킹' 최초 인터내셔널 투어 한국 상륙…탄생 20주년 기념
브로드웨이, 8,510회 공연 돌파
 
이지은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라이언 킹’인터내셔널 투어 포스터.     © 사진=클립서비스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전 세계를 집어삼킨 최고의 흥행 뮤지컬 ‘라이언 킹’이 최초의 인터내셔널 투어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라이언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20주년을 맞아 최초다. 대구, 서울, 부산 3개 도시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대구 ‘계명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며, 부산에서는 4월 부산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공연된다.
 
‘라이언 킹’은 20년간 지속적인 사랑을 받았다. 1997년 11월 13일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공연되며 20개국,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9천만 명 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뮤지컬 역사상 전 세계 6개 프로덕션에서 15년 이상 공연된 유일한 작품이기도 하다.
 
1998년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상을 비롯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뉴욕드라마비평가상, 그래미 어워즈, 이브닝 스탠 다드 어워드,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등 메이저 시상식에서 의상, 무대, 조명 등 모든 디자인 부문을 휩쓸며 70개 이상의 주요 상 을 모두 거머쥐었다.
 
무대 연출과 디자인, 영화감독 및 시나리오 작가로 다재다능한 재능을 갖춘 줄리 테이머(Julie Taymor)가 있다. 극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와 지금껏 본 적 없는 창의적인 무대, 미술, 분장, 의상, 조명 등 모든 장르 디자인을 환상적으로 융화시킨다. 천재적인 연출로 어느 뮤지컬도 따라 할 수 없는 공연 예술의 최정점을 선보인다.
 
팝의 전설 엘튼 존(Elton John)과 전설적인 작사가 팀 라이스(Tim Rice)의 환상 콤비가 작품의 근간이 되는 아프리카의 진정한 소울을 담아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음악 가 레보 엠(Lebo M), 영화 음악의 대부 한스 짐머(Hans Zimmer)가 애니메이션에 이어 뮤지컬 작업에 그대로 참여했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모두 휩쓴 애니메이션 원곡을 뮤지컬 무대에 맞게 편곡했다.
 
아시아에서 라이선스 공연이 진행된 적이 있었으나 원어 그대로 공연되는 이번 무대에 더욱 주목된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별별샷]트위치티비(TV) ‘아옳이’ 김민영…이기적인 몸매 화제
[#별별샷]프로골퍼 유현주…남심 저격 셀카 화제
[#별별샷]‘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 비키니 자태에 ‘깜짝’...환상적 바디라인
[인방]아프리카TV BJ한나, 시선을 사로잡는 아찔한 볼륨감 ‘후방주의’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icfeel@asiae.co.kr
 
2018/05/23 [09:09]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라이언킹] 뮤지컬 '라이언 킹' 최초 인터내셔널 투어 한국 상륙…탄생 20주년 기념 이지은 기자 2018/05/23/
핫이슈
[NC현장]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총 83편 뮤지컬 출품…'웃는 남자' 최다 노미네이트 쾌거
[NC리뷰] 부담없이 만나는 '고퀄' 고전…연극 '정의의 사람들'
[NC스케치] 뮤지컬 '오시에 오시게' 박준휘
[NC리뷰] 소중했던 순간, 그때의 기억 떠올리게 하네…뮤지컬 '폴'
[NC인터뷰]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겪는 '잘못' 다룬 작품"
[NC인터뷰②] '에쿠우스' 안승균 "상상이 만들어 낸 알런을 깨는 게 가장 큰 숙제였죠"
[NC인터뷰①] '에쿠우스' 안승균 "광기 어린 절대적인 순수한 아이답게…"
[NC인터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김선영 "서서히 변해가는 감정선에 집중"
공유,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정유미와 연기 호흡
레이디 가가, 약혼 인정 "내 피앙세 크리스티안"…음악계 커플
[NC영상] 이쯤되면 다중인격?! 배우 정문성
김유정 "좋은 기운 전달하려 '일단 뜨겁게 청소해라' 선택"(화보)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12일 '지킬 앤 하이드' 2차 티켓오픈, 기업 단관으로 예매가능회차↓
[NC스타]'남녀노소 불문' 차지연의 美친 캐릭터 소화력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누적 관객 수 12만 명 돌파, 12시간 타임세일 진행
[NC스타]'지킬앤하이드' 홍광호, 앙상블에서 대극장 배우로…우리가 몰랐던 그의 모든 것
[NC인터뷰]미달이 김성은, '보잉보잉'으로 10년만에 무대에
"3년의 기다림" 김동률 콘서트 '답장' 오늘(17일) 티켓 오픈
'암수살인' 300만 관객 돌파, 김윤석·주지훈 감사 인증샷 공개
[NC현장]서영희X손나은 '여곡성', 으스스한 공포로 11월 노린다(종합)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