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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②] 사랑의 대서사시 담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연습실 공개
 
윤현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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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시대 배경인 남북전쟁 장면에서는 용맹한 군인들의 강렬하고 압도적인 군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과 사랑의 이야기는 배우들의 열연과 서정적인 음악을 만나 보는 이의 감정선을 자극하며 리허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인 ‘스칼렛 오하라’ 역에 바다, 김보경, 루나, 최지이, 이성적이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레트 버틀러’ 역에 신성우, 김준현, 테이, 백승렬, 시대의 이상주의자 ‘애슐리 윌크스’ 역에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이해심 많고 긍정적인 여인인 ‘멜라니 해밀튼’ 역에 오진영, 최우리, 이하린이 연기한다.

 

공연은 오는 19일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애슐리 역을 맡은 배우 정상윤.(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애슐리 역을 맡은 배우 백형훈.(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애슐리 역을 맡은 배우 기세중.(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멜라니 역을 맡은 배우 오진영.(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멜라니 역을 맡은 배우 최우리.(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연습장면 중 멜라니 역을 맡은 배우 이하린.(뉴스컬처)     ©사진=쇼미디어그룹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국내 연출: 브래드 리틀

각색/한국어 가사: 김도윤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안무: 서병구

공연기간: 2018년 5월 18일 ~ 7월 29일

공연장소: 샤롯데씨어터

출연진: 바다, 김보경, 루나, 최지이, 신성우, 김준현, 테이, 백승렬,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오진영, 최우리, 최현선, 한유란, 박유겸, 박상우, 정순원, 김장섭, 윤영석, 임진아, 아미, 이아름솔 외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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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kenter.co.kr
 
2018/05/16 [08:49]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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