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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워워’,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위 쾌거
 
윤설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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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 소속 가수 에디킴이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위에 올랐다.(뉴스컬처)     © 사진=네이버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의 신곡 '워워'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16일 공개된 '워워'는 지난 17일 기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세대별 뮤직 차트 내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18일 “에디킴의 고백송이 사랑받는 이유는 뻔하지 않음에 있다”며 “에디킴은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소재를 재치있게 풀어낸다. 여기에 에디킴의 달콤한 음색과 세련된 멜로디가 더해져 사랑스러우면서도 위트 있는 고백송이 완성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원 사이트 내 실시간 차트에 진입, 현재까지 차트 순항 중으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곡 '워워'는 에디킴의 감미로운 음색과 톡톡튀는 가사가 돋보이는 달콤한 고백송으로 작사가 김이나,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각각 작사, 편곡에 참여해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에디킴은 데뷔곡 ‘너 사용법’부터 시작해  ‘2 Years Apart’, ‘쿵쾅대’ 등 다양한 고백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싱어송 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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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0:09]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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