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OVIE
MUS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 > TV
‘으라차차 와이키키’, 유종의 미 거둘까…시청률 소폭 하락
 
전유라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뉴스컬처)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전국 기준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1%보다 0.6%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기(이이경 분)와 민수아(이주우 분)의 각기 다른 일상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강서진(고원희 분), 봉두식(손승원 분)의 진심 가득한 도움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민수아는 봉두식을 친구 이상으로 좋아하는 감정에 휩싸였다. 이준기는 폴 댄스 시구를 성공했고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게 됐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해 서진에게 실망감을 안겼고 서진은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말해 이별을 예감케 했다.

 

오늘(17일)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어떤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방]아프리카티비(TV) ‘BJ이슬’ 터질 듯한 가슴골 노출…표정까지 농염
‘치어리더계 아이린’ 조연주 치어리더…반전 몸매에 네티즌 화들짝
아름다운 미모 기상캐스터 ‘전소영’…무결점 몸매 화제
깜짝 비키니 ‘임보라’…굴욕 없는 무결점 몸매 화제

2018/04/17 [09:07]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으라차차와이키키] ‘으라차차 와이키키’, 유종의 미 거둘까…시청률 소폭 하락 전유라 기자 2018/04/17/
[으라차차와이키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청자들 사로잡은 매력...꾸준한 인기 전유라 기자 2018/04/11/
핫이슈
[NC인터뷰②] '붉은 정원' 에녹·정상윤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면 분명히 있었죠"
[NC인터뷰①] '붉은 정원' 에녹·정상윤 "주어진 상황에 맞게, 충실히"
[컬처포토]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곳,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NC리뷰] 일곱 청춘, 보여주는 사랑 담아내다…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
[컬처포토②] 강렬한 멜로디, '인간'의 이기심 드러내…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컬처포토①] "더 지독하게 신을 믿어라"…뮤지컬 '프랑켄슈타인'
[NC리뷰] 일곱 청춘, 보여주는 사랑 담아내다…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
가장 많이 본 기사 [ENT.]
정주연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 "무한한 가능성 지닌 배우"
'탐사보도-세븐' 십정동 부부 '살해 사건'…영화 '공공의 적' 모방 범죄인가
'컬투쇼' 트와이스 정연, 아픈 반려견 걱정에 눈물…누리꾼 위로 물결
'프로듀스48' 혼다 히토미, 러블리 과즙 매력+포동포동 볼살
은교부터 노래방 래퍼까지, 김고은 거쳐간 인생 캐릭터 5
[NC이슈]"이게 뭐야?" 숀, 트와이스·마마무·블랙핑크 제친 신흥 음원 강자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오싹한 기운 뽐내며 특별한 케미 예고
'주피터 어센딩', 에디 레드메인에게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준 영화
'컴백' 세븐틴 "원조 청량돌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화보)
노원문화예술회관, 여름방학 어린이 추천 공연 TOP4
[NC셀프로필] 뮤지컬 '붉은 정원' 김금나·이정화
[NC셀프로필] 뮤지컬 '붉은 정원' 박정원·송유택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