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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200만 관객 돌파…스필버그 10년 만의 최고 흥행
 
이지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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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뉴스컬처)     © 사진=올댓시네마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흥행이 화제다.
 
오늘(16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레디 플레이어 원(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이 누적관객수 2,066,1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지난 3월 28일 개봉 이후 19일 만에 거둔 성과이다. 10년만에 스필버그 감독 최고 흥행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속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찾는 모험을 그린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다.
 
특히, 영화는 개봉 후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한편, 단 하루도 빠짐없이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5위권 내 위치하면서 인기를 유지해 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평에 힘입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4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정보]
영화명: 레디 플레이어 원
장르: 블록버스터
감독: 스티블 스필버그
출연진: 마크 라이런스, 사이먼 페그, 올리비아 쿡, 타이 쉐리던, 벤 멘델스, T.J. 밀러
개봉일: 2018년 3월 28일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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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icfeel@asiae.co.kr
 
2018/04/16 [11:08]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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