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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한혜진-장용, 애틋함 가득한 비하인드 공개
 
우지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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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비하인드.(뉴스컬처)     © 사진=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과 장용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5일 MBC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 측은 한혜진(남현주 역)과 장용(남진태 역)의 촬영 뒷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장용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딸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찢어지는 마음을, 한혜진은 딸 밖에 모르는 아버지를 향한 죄스러움과 미안함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매 회 애틋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에서도 두 사람은 리허설부터 가슴 절절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대본 공부를 하거나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함이 담긴 눈빛과 애절한 포옹이 본 방송 못지않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연습 중에도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장용과 서로의 손을 꼭 움켜쥔 모습에서는 슬픔과 간절함이 묻어나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이에 ‘손 꼭 잡고’ 제작진 측은 “한혜진과 장용은 촬영 중 틈이 날 때마다 친 부녀처럼 다정하게 대본 연습을 한다. 또한 두 사람은 OK 사인과 동시에 슬픔 감정에 복받친 상대를 먼저 살피고 다독이며 촬영장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라며 “실제 아버지와 딸 못지 않은 두 사람이 보여 줄 가슴 절절한 부녀 이야기를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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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21:28]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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