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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가수 타니, 14일 교통사고로 사망…“조사 마무리 후 빈소 마련 예정”
 
우지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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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타니.(뉴스컬처)     © 사진=에이치오엠컴퍼니
 
신예 가수 타니가 향년 2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타니의 소속사 에이치오엠 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타니는 지난 14일 새벽 2시 30분께 승용차를 타고 전남 장흥군 장동면에서 목포를 향해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고 차량이 전소되면서 세상을 떠났다.
 
사고 차량에는 친구로 추정되는 동승자 1명이 함께 있었지만 정확한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와 장지 등은 교통사고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타니는 지난 2016년 12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곡 ‘불망(不忘)-얼웨이즈 리멤버(Always Remember)’로 데뷔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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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9:24]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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