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PLAY
ART
FEATURE
INTERVIEW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STAGE > MUSICAL
타오르는 저녁노을과 드넓은 대지의 목화밭…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사랑스럽고 당돌한 스칼렛과 강렬한 눈빛의 레트 표현
 
윤현지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뉴스컬처)     © 사진=쇼미디어그룹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11일 제작사 쇼미디어그룹에 따르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바다, 김보경, 루나, 신성우, 김준현, 테이의 모습이 담겼다. 스칼렛 오하라 역의 바다, 김보경, 루나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당돌하고 진취적인 여성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레트 버틀러 역의 신성우, 김준현, 테이는 강렬하고 남성적인 모습으로 저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작품의 대표적인 장면을 연상시키는 타오르는 저녁노을에 목화밭과 타라의 대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특히 배우들은 남녀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표정 연기로 잘 나타내며 눈길을 끌었다.

 

공연은 마가렛 미첼의 동명의 소설과 비비안 리, 클라크 케이블이 출연한 영화를 원작으로, 미국 남북전쟁이라는 역사의 전환점에서 스칼렛, 레트, 애슐리, 멜라니라는 네 명의 인물을 통해 강인한 생명력과 사랑을 보여주는 프랑스 뮤지컬이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인 스칼렛 오하라 역에 바다, 김보경, 루나가, 이성적이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레트 버틀러 역에 신성우, 김준현, 테이가, 시대의 이상주의자 애슐리 윌크스 역에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이, 이해심 많고 긍정적인 여인인 멜라니 해밀튼 역에 오진영, 최우리 배우가 연기한다. 이밖에 스칼렛의 유모 역에 최현선과 한유란이, 노예장 역에 박유겸이, 스칼렛의 아버지인 제럴드 오하라 역에 김장섭과 윤영석이, 벨 와틀링 역에 임진아가 출연한다.

 

내달 18일에 개막하여 7월 29일까지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국내 연출: 브래드 리틀

각색/한국어 가사: 김도윤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안무: 서병구

공연기간: 2018년 5월 18일 ~ 7월 29일

공연장소: 샤롯데씨어터

출연진: 바다, 김보경, 루나, 신성우, 김준현, 테이,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오진영, 최우리, 최현선, 한유란, 박유겸, 김장섭, 윤영석, 임진아, 안유진 외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방]아프리카티비(TV) ‘BJ이슬’ 터질 듯한 가슴골 노출…표정까지 농염
‘치어리더계 아이린’ 조연주 치어리더…반전 몸매에 네티즌 화들짝
아름다운 미모 기상캐스터 ‘전소영’…무결점 몸매 화제
깜짝 비키니 ‘임보라’…굴욕 없는 무결점 몸매 화제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kenter.co.kr
 
2018/04/11 [08:47]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리뷰] 그녀가 내일 나아갈 곳은 어딜까,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윤현지 기자 2018/05/31/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컬처포토]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윤현지 기자 2018/05/28/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보경-바다-루나, 드레스보다 화려한 스칼렛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준현-신성우-테이, 사랑꾼들의 하트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캐스팅콜, 무대 기대해주세요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백형훈, 떠났어 내 인생도 그녀와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진영-백형훈, 당신이 유일한 빛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준현, 이젠 늦었어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보경, 엇갈린 길에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루나, 신이여 나를 인도하소서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보경-기세중, 예전의 그 남자 아니야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기세중-김보경, 입 맞춘 두 사람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박유겸, 인간은 다 같아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테이-루나, 춤은 춤일 뿐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신성우, 전쟁은 말로 하는게 아니죠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신성우, 나는 이방인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다, 쉽게 포기하지 않아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다, 화려한 군무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NC포토]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다, 그런 여자와는 달라 윤현지 기자 2018/05/23/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년 만에 귀환…원작의 감동 고스란히 전해 이지은 기자 2018/05/21/
핫이슈
[NC인터뷰] '붉은 정원' 박정원·송유택 "피어나는 꽃과 닮은 작품"
[NC인터뷰] '붉은 정원' 이정화·김금나 “이반이 빅토르가 만나는 지나는 다른 사람”
[NC인터뷰②] '붉은 정원' 에녹·정상윤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면 분명히 있었죠"
[NC인터뷰①] '붉은 정원' 에녹·정상윤 "주어진 상황에 맞게, 충실히"
[컬처포토]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곳,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NC리뷰] 일곱 청춘, 보여주는 사랑 담아내다…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
[NC리뷰] 일곱 청춘, 보여주는 사랑 담아내다…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
가장 많이 본 기사 [STAGE]
뮤지컬 속 문과 vs 이과…'용의자 X의 헌신' 이시가미, '번지점프를 하다' 서인우 외
[NC인터뷰①] '붉은 정원' 에녹·정상윤 "주어진 상황에 맞게, 충실히"
뮤지컬 '시카고' 뜻깊은 시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천 장 전달
[NC리뷰] 일곱 청춘, 보여주는 사랑 담아내다…연극 '연애플레이리스트'
이순재·신구·손숙·박정수, '설렘' 로맨스…연극 '장수상회' 9월 7일 개막
김무성 의원, 잊을만 하면 자녀들 문제로 곤혹…이번엔 큰 딸 '위장취업' 의혹
마블 韓관객 1억명 돌파, '앤트맨과 와스프' 에반젤린 릴리 "대단해"
FT아일랜드,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꿈꾸는 듯한 느낌"
[카드뉴스] '관객참여형 공연', 어떤 준비물 필요할까?
[NC셀프로필] 뮤지컬 '붉은 정원' 김금나·이정화
[NC셀프로필] 뮤지컬 '붉은 정원' 박정원·송유택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