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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인의 시작과 열정…협연음악회 ‘2018 젊은소리’ 오는 21일 공연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의 관리 하 음악적 완성도 높아져
 
윤현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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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회‘2018 젊은소리’ 공연 포스터.(뉴스컬처)     © 사진=뉴스컬처DB
 

차세대 주역의 협연음악회 ‘2018 젊은소리’가 오는 21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5일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에 따르면 오는 21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차세대 주역의 협연음악회 ‘2018 젊은소리’를 진행한다. ‘젊은소리 프로젝트’는 창단 26주년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젊은 음악인재 발굴 및 육성, 신예 연주자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올해로 26년간 이어오고 있다.

 

올해의 젊은소리는 김정수 지휘자의 지휘아래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쟁쟁한 협연자들이 함께한다. 박소윤의 22현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 김재희의 해금협주곡 ‘활의 노래’, 윤언지의 아쟁협주곡 ‘추상’이 연주될 예정이며, 오케스트라와의 합주는 물론 그들의 노력과 열정이 녹아있는 화려한 카덴자가 기대된다. 지휘 협연으로는 신예 지휘자 박상우가 국악관현악 ‘청청(淸靑)’을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연주한다.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의 김혜성 대표 겸 총감독은 “젊은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음악인들의 참신함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묻어나는 뜨거운 무대로 우리 음악에 활기를 불어넣고 현대적 한류를 이끄는 데 기여하기를 소망한다. 오늘을 위해 수많은 땀방울을 흘려온 젊은 연주자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의 뜨거운 격려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연정보]

공연명: 2018 젊은소리

공연기간: 2018년 4월 21일

공연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출연진: 김정수, 박소윤, 김재희, 윤언지, 박상우 외

관람료: 전석 2만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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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yhj@asiae.co.kr
 
2018/04/05 [18:58]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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