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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내 상업시설 연이은 분양 흥행, ‘한강메트로자이’ 단지 내 상가 눈길
 
이정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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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기수요 억제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의 여윳돈이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가 분양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입주민들의 대단위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시작할 수 있는 4000 가구 이상의 미니신도시급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분양 시장에서 희소성 높은 물량이라 올봄에도 여전히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실제로 대규모 단지에서 공급되는 상업시설은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4400여 세대 아파트 규모로 화제가 된 금천구 독산동의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순차적으로 분양된 단지내 상가의 인기가 아파트보다 크게 나타났다.
 
이 단지의 4차 상업시설 ‘마르쉐도르 960’은 78개 점포 공급에 평균 29.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계약 2일만에 완판됐고, 2차 상업시설인 ‘마르쉐도르’ 역시 최고 경쟁률 595대 1, 3차 ‘마르쉐도르 애비뉴’ 역시 최고 98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 한강메트로자이 단지 내 상가 조감도(출처=GS건설)    
 
오는 4월에는 김포에서 미니 신도시급 배후수요를 낀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 단지 내 상가가 공급될 예정이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오면서 가장 처음 만나는 김포 지역으로 꼽히는 걸포동 걸포3지구에 들어서는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총 4229가구로 구성된다. 상가 분양 물량은 ‘한강메트로자이’ 2, 3단지의 단지 내 상가로 대단지 입주민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꼽힌다.
 
‘한강메트로자이’는 지난해 5월 아파트 분양 시 1차로 분양한 1,2단지 청약 결과 322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만3049명이 신청해 평균 7.1대 1, 최고 93.5대 1로 마감됐다. 같은 해 9월에는 2차 아파트로 3단지가 분양 해 364가구 모집(특별공급제외)에 2926명이 청약해 평균 8.04 대 1, 최고 13.68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이 단지는 올해 굵직한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노선 중 걸포북변역(예정)이 ‘한강메트로자이’ 1단지와 바로 이어지는 입지에 계획됨에 따라 단지 내 수요 외에 광역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한강메트로자이’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김포시는 매년 인구 증가세가 높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3040 수요층이 많이 몰리는 대표적인 젊은 도시로 꼽히고 있어 역세권에 들어서는 대단지 메리트가 높다”며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인해 아파트 입주민 수요는 물론 김포로 진입하는 광역수요까지 흡수할 경우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강메트로자이’ 2,3단지 단지 내 상가 공급 규모는 두 개 동으로 이뤄진 2단지(계약면적 1820㎡) 25실과 한 개 동인 3단지(계약면적 285㎡) 8실로 구성된다. 전체가 1층만인 단층으로 조성돼 쾌적함과 수요자 접근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기존 ‘한강메트로자이’ 견본주택 위치인 김포시 걸포동 336-1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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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2018/03/31 [08:27]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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