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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미투 운동' 본질에 흙탕물? "오염이자 본질훼손"
 
우수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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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우수정 기자)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미투 운동과 관련해 정치적 공작을 예언한 발언과 관련해 SNS상 논쟁이 뜨겁게 일고 있다.
 
김어준 총수는 미투 운동에 대해 진보적 지지자들을 분열시킬 공작의 사고방식을 예언했다. 논란이 일자 그는 '미투 운동'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이에 대해 한 트위터리안 'tw******'는 "미투운동의 본질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훼손해 놓고 이제와서? '공작의 위험성을 유심히 봐야한다'와 '미투운동의 적극적인 지지'는 양립할 수 없다. 결국 미투운동의 동력을 꺾어놓게된 결과를 낳지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보면 조심 조심히 지켜가야할 미투운동에 김어준은 '정치'란 흙탕물을 끼얹은 것"이라고 일갈했다.
 
트위터리안 'rur*******' 역시 김어준이 미투 운동을 공작에 빗댄 순간 그 의미가 오염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수많은 피해자들이 이제서야 표면에 나서서 그 피해를 증언하는 걸 할 수 있게 됐는데 김어준 정도의 영향력 있는 작자가 공작 가능성 운운하는 순간 사람들은 모든 미투를 야당의 공작으로 의심부터 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무고' 운운하며 공작놀이 하는 자들이 생겼지"라고 현 상황을 짚었다.
 
김어준이 말한 미투 운동과 관련한 예언에 공감을 표하는 이용자도 있다. 'sm********'는 "김어준 말이 무슨 말인줄 안다. 지금까지 폭로된 미투 인정 지지. 근데 앞으로 정권과 진보를 분열시키려는 미투 공작이 나올 것이다 이거 아닌가. 그럼 사람들이 앞으로 진보에서 미투가 터지면 일단 공작으로 보고 의심하고 검열하겠지. 이 자체가 미투에 대한 엄청난 오염이자 본질훼손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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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8/02/26 [10:30]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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