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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카츠’,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은 상권 제약이 없어야
 
이정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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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이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무리한 투자 없이 비교적 안정된 매장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다. 물론 창업 아이템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창업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브랜드는 고객 충성도가 높아 경기나 계절 그리고 상권 영향이 적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프랜차이즈 25겹 정통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의 경우, 한국인이 좋아하는 메뉴 구성과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대라는 3박자를 고루 갖춘 브랜드라는 점으로 어필하고 있다.
 
이오카츠는 음식에 대한 장인정신을 고집해온 곳으로 알려졌다.
 
퀄리티 높은 요리와 가성비 좋은 메뉴로 정성을 담아 한겹 한겹 빚은 25겹 정통 수제돈까스, 덮밥과 면류, 그리고 다양한 맥주 안주 구성으로 폭넓은 연령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계절 메뉴 구성으로 사계절 안정적인 매출을 꾀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메뉴에 필요한 식재료는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각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고 간편한 조리교육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이오카츠는 불황기 맞춤형 창업아이템이라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불황기일수록 유행아이템보다는 안정적인 실속창업이 정답인데 거기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이오카츠 관계자는 “‘깐깐한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불황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성공창업의 저력을 갖고 있다”며 자심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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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2017/09/15 [16:07]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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