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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식품, 위생적인 HACCP 시스템 구축해 생산량 및 품질 가치 증가
1991년 7명의 직원으로 시작, 현재 연 매출 400억원 이상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성장
 
이정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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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을 가장 높은 가치로 생각하는 기업” 보승식품의 기업 가치 상승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91년 7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연 매출 400억원 이상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IMF 여파와 경제불황 등의 악재를 이겨내고, 성공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벤치마킹을 하는 기업이 있을 정도로 현재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보승식품 관계자에 따르면, 기업 가치 상승을 이끈 핵심 시스템은 자동화시설로 수작업을 줄여 인건비 절감, 품질 향상을 이뤄낸 HACCP다. 
 
 
HACCP은 최종 제품을 검사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개념이 아니라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의 전 과정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제품 또는 식품의 안전성(Safety)을 확보하고 보증하는 예방 차원의 개념이다.
 
보승식품은 순대와 족발, 편육 등을 주요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 전 라인을 자동화로 설계, 각 파트별로 최소의 인원으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검수 과정은 꼼꼼하게 직원들이 진행한다. 
 
이러한 HACCP 시스템의 자동화는 생산량 증가와 함께 먹거리 위생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실제로 공장 내부시설을 보면 제품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는데, 바닥부터 시작해 사각지대라 불리는 기계 설비 안쪽까지 위생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위생에 대한 철저한 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게 경영철학이다.
 
관계자는 “생산 제품의 위생, 품질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회사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기계 현황 체크도 꼼꼼하게 하고 있다. 단순한 식품 기업이 아닌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보승식품 제품을 믿고 먹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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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2017/08/23 [17:4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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