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NCTV
GRAPH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MULTIMEDIA
[카드뉴스] 남편이 죽었다, 아내들의 선택은? 연극 '꽃의 비밀'
  남편들의 죽음, 남은 아내들의 선택은?…연극 ‘꽃의 비밀’ 매일 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별다를 것 없이 남편들이 축구 경기를 보러 떠난 날, 네 여자는 평소와는 다른 하루를 맞이하고 남자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 / 송현지 기자
[카드뉴스] 올 연말 ‘문화회식’하기 좋은 극장5
‘샤롯데씨어터’‘LG아트센터’‘블루스퀘어’外
올 연말 ‘문화회식’하기 좋은 극장5 고깃집이나 호프집에서 벌이는 연말회식이 지겨워졌다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문화회식’떠나보자. 1. 샤롯데씨어터 “대한민국 최초의 뮤지컬 전용극장”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2016년, 올해의 마지막을 수놓을 ‘힙합 콘서트5’
‘제 1회 코리아힙합 페스티벌’ ‘산이&지누션 12월 최고의 힙합 공연’ 外
1. 산이&지누션 12월 최고의 힙합 공연 랩퍼 산이와 지누션의 신나는 히트곡과 더불어 마음속에 묵혀뒀던 진솔한 이야기까지 대량 방출할 예정이다. 2. 제 1회 코리아힙합 페스티벌 국내 최대규모의 정통 힙합 무대가 꾸며지며, 공연 후 에프터 파티로 크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美의 본질을 꿰뚫다…‘데이비드 라샤펠 展’
1980년대 초기작부터 순수예술작품까지 총 180여 점 공개
‘데이비드 라샤펠’은 “우리가 물려받은 지구를 어떻게 하면 최선의 방식으로 잘 지킬 수 있을 것인가를 사진을 통해 질문하려고 한다”며 전시의 취지를 이야기했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눈에 띄어 사진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믿고보는 시청률 ‘퀸’ 배우 서현진…데뷔 15년간의 긴 기다림
‘낭만닥터 김사부’ 레지던트 4년 차 윤서정 역
배우 서현진이 ‘시청률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부터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지상파까지 집어삼켰다. 걸그룹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서현진의 발자취를 좇아본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방송 전부터 한석규, 유연석, 서현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웃음 폭탄’ 안겨줄 코믹 연극 5선
‘꽃의 비밀’ ‘톡톡’ ‘서툰 사람들’ ‘늘근 도둑이야기’ ‘우리의 여자들’
갓난아기는 하루 400회 이상, 6세 어린이는 하루 300회 이상 웃는 반면, 성인ㄴ은 하루 10번조차 웃지 않는다고 한다. 웃음이 각박해진 여러분의 마음을 활짝 피게 해줄 연극 5선을 준비했다. 1. 꽃의 비밀 이태리 북서부 빌라페로사라고 불리는 시골 마을이다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뮤지컬 ‘젊음의 행진’
80~90년대 히트곡들로 꾸며진 무대
친구들과 복닥거리며 떠들던 순간, 첫사랑에 가슴 아파했던 순간,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을 먹던 순간처럼, 당신에게도 추억하고 싶은 ‘그때 그 시절’이 있는가?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음악’을 통해 저마다 떠올리고 싶은 과거의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수능 수험생에게 선물하는 뮤지컬넘버 5
‘맘마미아’ ‘황태자 루돌프’ ‘모차르트!’ 外
‘걱정마, 다 잘될 거야!’ 수험생들을 위한 뮤지컬 넘버5 1. 뮤지컬 맘마미아 ‘I have a dream’ 어려운 일 닥쳐와요 난 이겨낼 꿈이 있어 꼭 해야할 일이 만약 있다면 실패한다해도 해보는거야 내가 꿈꿔왔던 좋은 일이 이뤄진다면 항상 내곁에서 천사가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11월 무대 위 男배우들 말.말.말
김우형-전성우-강필석-강정우-정동화
11월 무대 위 男배우들 말.말.말 뉴스컬처 기자들이 인터뷰˙프레스콜 현장을 취재하며 직접 배우들을 만났다. 그들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작품에 대한 생각과 각오들을 엿보자.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연극 무대 찾은 브라운관 청춘배우5
문근영-안재홍-채수빈-박소담-이청아
연극 무대 찾은 브라운관 청춘배우5 브라운관과 무대 위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5인방을 만나보자. 1. 문근영 ‘로미오와 줄리엣’ 원조 ‘국민 여동생’은 어느덧 데뷔 18년 차를 맞아 연기 경력만으로는 이미 중견배우가 됐다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포화된 한국 뮤지컬 시장, 돌파구는? ‘지킬앤하이드 월드투어’
  현재 한국 뮤지컬 시장은 포화 상태, 돌파구는 무엇일까. 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는 세계로 눈을 돌렸다.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12년간의 노하우를 압축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로다. 내달 한국 대구를 시작으로 아시아, 미국, 유럽까 ... / 송현지 기자
[카드뉴스] 올 겨울시즌을 달굴 ‘창작뮤지컬’ 5선
‘블랙메리포핀스’‘어쩌면 해피엔딩’ ‘더 언더독’ 外
올 겨울시즌을 달굴 ‘창작뮤지컬’ 5선 창작뮤지컬에는 극본, 음악, 무대 등을 새롭게 창작해 선보이는 뮤지컬. 창작진들의 개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주로 원작 소설이나 영화를 바탕으로 하나 경우에 따라 극본부터 새롭게 창작된 작품도 있다. 뮤지컬 ‘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전쟁 속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뮤지컬 ‘아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는 ‘아이다’와 ‘라다메스’의 이야기.
전쟁 속에서 피어난 사랑이야기…뮤지컬 ‘아이다’ 뮤지컬 ‘아이다’가 4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1000명 넘는 배우들이 오디션에 참여했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심사를 거쳐 발탁된 새 얼굴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다’의 몇 장면을 미리 공개합니 ... / 최예은 기자
[카드뉴스] 19세기 다양한 美의 세계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전’
‘이삭줍기’ ‘피아노 치는 소녀들’ ‘정오의 휴식’ 外
19세기의 다양한 美의 세계,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전’ 오르세-오랑주리 미술관 관장 기코즈발은 “데생 작품을 해외에서 전시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한 번 전시되면 수년 동안 빛을 차단한 채 수장고에 보관하게 돼 향후 몇 년 ... / 최예은 기자
[NC한발짝] 배우 2명이 모자 20개를 쓰면? 뮤지컬 '구텐버그'
1인 다역, 흔히 순발력과 집중력이 좋은 배우들이 도전하는 역할입니다. 순진무구한 뮤지컬 작가 ‘더그’와 자칭 천재 작곡가 ‘버드’는 배우도 아닌데 무려 2인 20역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고군분투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쓴 뮤지컬을 미국 브로드웨 ... / 송현지 기자
[ 1 ]    [ 이전] [ 10 ] 11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다음 ]    [ 맨마지막 ]
[영화콕!]'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 열연에 더해진 아델의 음색 "시리즈 중 최고"
방탄·워너원·트와이스 출격 '2018 MGA', 티켓 오픈 1초 만에 매진
[NC스코어]'퍼스트맨' 개봉 첫날 '암수살인'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청순미 가득 비주얼" 아이즈원 권은비·강혜원·히토미 사진 공개
핫이슈
[NC현장] 이모도 언니 누나도 아닌 엄마, 사회적 편견 앞에 당당히…뮤지컬 'heshe 태그'
[NC현장]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총 83편 뮤지컬 출품…'웃는 남자' 최다 노미네이트 쾌거
[NC리뷰] 부담없이 만나는 '고퀄' 고전…연극 '정의의 사람들'
[NC스케치] 뮤지컬 '오시에 오시게' 박준휘
[NC리뷰] 소중했던 순간, 그때의 기억 떠올리게 하네…뮤지컬 '폴'
[NC인터뷰]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겪는 '잘못' 다룬 작품"
[NC인터뷰②] '에쿠우스' 안승균 "상상이 만들어 낸 알런을 깨는 게 가장 큰 숙제였죠"
가장 많이 본 기사 [MULTIMEDIA]
[NC포토] 함은정, 미소가 참 이쁘네
[NC포토] 영화 '배반의 장미' 손담비, 또렷한 눈동자
[NC포토] 뮤지컬 ‘1446’ 박한근, 숨이 붙어있다면
[NC포토] 뮤지컬 '광화문 연가' 김호영, 누구보다 빠르게
[NC포토] 영화 '여곡성' 박민지, 쏙 들어간 보조개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아경미디어/뉴스컬처|서울 중구 충무로 29, 11층(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02083|
등록일자: 2018.3.22| 발행.편집인: 최영범|청소년보호책임자:조병무|전화번호 : 02) 2200-2265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